오산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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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저습지에서 살고 있는 꿩은 십 보를 가서 겨우 한 번 모이를 쪼고 백 보를 가서 한 번 물을 마시는 부족한 생활을 하고 있다. 그래도 마음대로 실컷 먹을 수 있는 새장 속에서 살기를 원하지 않는다. 자유스런 생활이 바람직한 것이다. -장자 오늘의 영단어 - obstruct : (길을)막다, 차단하다, 방해하다You may take a horse to the water, but you cannot make him drink. (자기가 하려는 생각이 없는 사람은 곁에서 어쩔 수가 없다.)오늘의 영단어 - admire : 감복하다, 칭찬하다, 흠모하다, 감상하다서울 가서 김서방 찾기 , 무턱대고 막연하게 찾아감을 이르는 말. 학자는 입으로 먹은 것을 토하여 새끼를 양육하는 큰 까마귀와 같은 사람이고, 사상가는 뽕잎을 먹고 명주실을 토해 내는 누에와 같은 사람이다. -임어당 He bit off more than he can chew. (송충이는 솔잎을 먹어야 한다.)오늘의 영단어 - nominal : 이름만의, 명목상의, 액면상의아침 식사를 폐지하는 것은 단기의 단식을 하는 것과 같은 이치로 이 기간 위장 등이 충분한 휴양을 취해서, 혈액이나 임파액이 청정 강화되어 비상한 치유력을 발휘한다. 이 치유력이 악화된 곳을 보수 강화하기 때문에 자연양능의 힘이 비상한 효과를 나타낸다. 수염을 깎다가 상처가 날지라도 아침 공복시에는 곪지 않는 것이나, 악혈, 마의 혈병이라고까지 하는 류머티즘이 낫는 것 등은 모두 그 일례다. -오사나이 히로시 나에게 가장 고귀한 사랑의 믿음을 주소서. 이것이 나의 기도이옵니다. 죽음으로써 산다는 믿음, 짐으로써 이긴다는 믿음, 연약해 보이는 아름다움 속에 강한 힘이 감추어져 있다는 믿음, 해를 입고도 원수 갚기를 싫어하여 겪는 고통의 존엄한 가치에 대한 믿음을 주옵소서! -마하트마 간디 [편지]